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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8일 주일 1부 예배 메세지 -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 분류 : 알림  
  :: 운영자 2019-09-08 12:06:16 , 223.39.157.179 ,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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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누구를 위한 헌신인가?
본 문
대하 35:1~19
설교자
이양희 목사
일  시
2019.09.08


[서론]
 
 희한하게 추석 때만 메세지를 3번 했습니다. 온지 5년됐는데
하나님은 우리를 은혜로 사는 존재로 부르셨습니다. 은혜받는 한 사람의 은혜로 여수,호남과 우리와 관계되는 모든 현장에 재앙이 무너집니다. 우리의 방법,능력입니다. 추석명절이 가족복음화의 문이 되기 바랍니다.
 새가족은 고민할것입니다. 제사 안지내고, 안싸우고, 시비걸리면 안되는데... 제가 아는 사람은 말합니다. 어느 놈이 추석명절을 만들어서라고 말해요. 하나님이 가문복음화를 위해 준비하셨습니다. 가문복음화의 시간표는 분명 옵니다. 하나님이 준비하셨기 때문에. 여러분 주위 사람들은 여러분을 조용히 지켜봅니다. 내가 이번에 복음 전해야겠다... 그런데 배려도 안하고... 그러면 불신자 마음이 안열립니다. 이번 명절 한 건 하겠다... 그러지 마시고 평상시 관계를 가지세요.
 캠프 이전에 중요한건 개인이 먼저 은혜받는 것입니다. 내가 신나고 은혜 받으면 가족들에게 평소 문자 한 번 더 보냅니다. 생일 축하한다고... 내가 은혜받으면 챙겨줍니다. 평상시 관계가 안됐는데 명절 때 내가 뭔가해보겠다? 글쎄요. 내가 은혜받고 있으면 기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문제와 위기를 주셔요. 그 문제를 그들이 해결할 수 없어요. 왜? 영적 문제니까. 복음으로만 가능해요. 평상시 은혜 받고 있으면 반드시 시간표를 줍니다. 그게 우리 존재입니다. 그 때 답을 주면 됩니다. 너무 쉬운 것입니다. 복음 중심으로 하나님이 가문을 움직입니다. 나오미가 본인이 은혜받고 하나님 앞에 선 것입니다. 권사님들, 장로님들 며느리 어떤 사람 구하고 싶으세요? 나오미 며느리는 모압 여자입니다. 나오미가 하나님 은혜 받고 있으니 하나님이 며느리를 바꿉니다.
 행 16:31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나님이 시간표를 반드시 줍니다. 내가 은혜 받고 있으면. 제일 중요한 것은 개인이 복음의 은혜를 풍성하게 누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은혜로 사는 존재입니다.

 은혜를 받으면 은혜로 되어지는 인생이 됩니다. 사명도, 업도, 한신도 이 은혜 속에서 나와야 재미있고 즐겁고 행복한 신앙생활이 됩니다. 그런데 이걸 놓치면... 제 친구가 말하길... 4대째 종가집인데 1년에 제사가 10번정도 있어요.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꿈에 나타나 눌러요. 이 친구가 복음을 받고 너무 좋아요. 할아버지가 나타났는데 째래보고 그냥 가더래요. 너무 좋아서 친구들에게 예수 믿으면 너무 좋다고. 내가 은혜 받으면 다 봅니다. 나 진짜 에수 믿고 싶다고 해요.
 
 요시야가 하나님을 비로소 찾았더니 언약을 다시 회복하게 하십니다. 이스라엘에 주신 언약이 뭘까요? 메시야 오실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야 됩니다. 인간의 근본 문제 해결할 메시야가 오셔야 합니다 .근데 이걸 잃어버리니 자꾸 재앙이 와요.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자꾸 품어요. 그러니 문제를 주셔요. 그것때문에 율법책을 찾고 하나님을 다시 찾게 됩니다.
 이번에 여러분 때문에 가정,산업,교회가 복음을 누리기 원합니다.


1.은혜의 복음

1)창조원리
 하나님이 창조하신 원리가 있습니다. 물고기에게 아가미는 숨쉬라고, 나무는 뿌리가 있어야, 새는 날개가 있어야 합니다.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 해야 하는 영적 존재로 창조되었습니다.
①창1:27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했고, 그들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처음부터 복을 주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축복받으려고 하는데.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셨는데 원래 창조한 나의 모습을 회복하는게 신앙생활입니다. 여러분은 장독대에 물 안떠나도 되요, 보름달 안봐도, 해보러 안가도 되요. 물고기가 물 속에 있을 때 숨을 쉬고, 나무는 땅에 뿌리를 내려야 줄기가 크고 열매 맺습니다.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할 때 생명력, 창조력이 나옵니다. 그 힘이 있어야...
②창1:28 생육하고 정복하고 다스립니다. 이것 놓치니 정복을 당해요. 분명 전도,선교하려고 일을 했는데... 어느새 그 일에 정복 당하고 있어요. 왜? 복음 놓쳐서.
 나무는 땅에 뿌리를 내려놓고 있어야 되요. 줄기가 클수록, 열매 많을수록... 땅에 뿌리 안내리면 죽어요.
③요14:2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최고 축복은...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주노니 이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 같이 아니하다.
 시1:1-3 복 있는 사람을 여호와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가 가뭄 걱정 할까요? 열매맺기 위해 걱정할 까요? 시냇가에 심겨져 있었더니 끊이지 않는 생명력, 은혜, 마르지 않는 힘을 공급 받아요.
 하나님은 이 축복을 주시고자 하는데.. 사람들은 뭐라 말합니까? 어른들이 말해요. 돈 없으니 힘들다고. 아는 형님이 말해요. 10년동안 더 이상 굶어죽는 사람이 없대요. 우리 교회에 돈 받으러 오는 사람이 있어요. 천원만 주세요 그래요. 그 분도 굶지 않아요. 굶는 것이 먹고 사는 것이 문제라면 영적 문제 오면 안되쟎아요?
 저희 집에 매트릭스를 샀어요. 푹신해요. 사모는 예람이랑 자고 저는 영광이랑 자면 되는데... 영광이가 까다로워요. 예민해서 폭신하지 않으면 안자요. 제 배에서 자요. 매트릭스를 샀더니 무지 편해요. 잠이 솔솔와요. 요즘 좋아졌는데 왜 약국에서는 불면증약이 감기약보다 더 많이 팔릴까요?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해야 행복하고 정복할 수 있는데 그걸 잃어버렸습니다. 이게 근본문제입니다.
 사람들이 문제 될 게 참 많다고 해요. 그놈의 술이 웬수라고 해요. 술을 다 먹어 봤어요. 먹는다고 다 알콜중독자 되나요? 사람들과 갈등 다 있습니다. 저도 잘 싸워요. 사람 때문에 시험도 많이 당하고 갈등도 많이 해요. 그렇다고 누구나 다 대인기피증 생깁니까? 근본 원인이 있어요. 왜 올까요? 인간이 하나님 형상대로 창조됐는데 하나님을 잃어버렸어요. 이걸 원죄라고 합니다. original sin.  근본문제는 사단에게 속아서 하나님 떠나 죄인의 상태가 된 것입니다.
 예전에 죄라고 하면 착각해요. 죄 하면... 범죄라고 생각했어요. 착해야 되고, 술 먹으면 안되고... 그러니 맨날 시달려요. 성경에서 말하는 범죄가 아니라 원죄입니다. 하나님 떠나 죄인된 상태입니다. 죄를 지어서 죄가 아니라 죄인이니까 죄인것입니다.
 우리 사모는 정말 착해요. 나는 천하의 쓰레기네... 제 전공이 욕이예요. 오늘 비속어 안나오게 기도해달라고. 제 전공이 욕이고 부전공이 싸움입니다. 맨날 시달렸어요. 중직자들이 나 보면 갑갑했어요. 그럴 수 밖에 없는 상태였다는 것을 몰랐어요.
 근본문제는 하나님 떠나 사단에 매여 죄인인 상태니까 영적 문제에 걸려있어요. 누구나 다 있어요.


2)근본문제 - 원죄
①영적 문제
 저는 행위로 안되요. 진짜 문제는 원래의 나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형상이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죄인되니 다른 것을 찾아 헤메입니다. 영적 존재라 하나님과 함께해야 행복한데 안채워져요... 엡2:2 세상의 방법으로 나를 채워봐요... 술도 마셔보고 사람도 만나고 여행도 다녀오는데 안채워져요. 또 허무해요. 열정적으로 열심히 사는데 더 비어요. 더 어려워요. 어떤 사람들은 불교 가면 된다고 하는데 안되요.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눈에 안보이니까 사람들이 몰라요. 성공한 사람들이 문제가 많이 와요. 헤밍웨이는 엄청 성공했는데 자살했어요. 여자를 넷이나 만났어요. 석가모니가 왕자인데 대충 살면 되는데 인간의 희노애락을 알려고 참선했어요. 6년동안 보리수 나무 아래에서. 그런데 이유를 모르겠대요. 최진실이 돈 많고 이쁜데 성공했는데 왜 자살합니까? 남편과 동생은 왜?  왜 성공한 사람들이 뛰어내립니까? 눈에 안보이게 영적 존재에 장악당했어요. 그래서 이게 와요.
②정신문제 - 마11:28-29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자꾸 져요. 입사귀가 많은데 힘들어요. 왜? 생명력을 공급받고 있지 않으니. 의사가 말해요. 모든 것이 마음에서 온다고 마음을 편히 먹으라고 해요. 그게 맘대로 안되요. 의사조차도. 모든게 수고하고 무거운 짐이 되니... 틀어집니다. 미움,원망,불평이 나오고 사람들이 나를 공격하는 것처럼 보여요. 김장로님이 나를 사랑스럽게 보는데... 공격하는 것처럼 보이고? 병든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이걸 해결해볼려고 술도 먹어봐요. 사실 술 문제가 아닙니다. 영적 힘 못얻고 마음,생각이 힘드니.. 잊고 싶으니 술 먹는데.. 딱 매치가 되서 중독이 되는 것입니다. 원하지 않게 자꾸 상처받습니다. 예수님을 가롯유다가 팔았습니다. 예수님의 제자인데. 중직을 맡았는데. 나같으면 어떨까요? 만일 예진이가 나를 팔았다?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가 예수님을 저주하고 부인해요. 나같으면... 내가 너에게 얼마나 잘해줬는데... 이놈 때문에 술한잔 해야겠네? 담배 한대 피워야 겠네? 그런데 예수님을 판 것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이뤄질 것을 알았습니다. 베드로가 죽음의 위기가 오니 저주하고 부인했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잘못된 집착에 빠져요. 저도 학교 옥상에 올라갔었는데.. 바람이 부니 오메~~. 누구나 그 생각을 해요. 그런데 실천에 옮길 때는 뭔가에 잡힌 거예요. 염려하고 싶지 않고 상처 안받고 싶은데 자꾸 잡혀요. 하나님 떠난 영적 상태 때문에 정신상태가 그렇게 되는데 아무도 답이 없어요. 왜 그런지 몰라요. 내 자녀 이상하다고 하지 왜 그런지 몰라요. 그러다 어느날 우울증, 불면증... 이렇게 되요. 다 숨기고 살아요. 인간의 근본 문제를 모르니 제가 이렇게 되요.
③육신문제 - 육신문제로 드러납니다. 행8:4-8 중풍병자. 이미 내가 뭔가 드러났다? 오래된 것입니다. 오늘 힘들어서 우울한게 튀어나온게 아닙니다. 암이 괜히 걸립니까? 생각만 긍정적이고 행복해도 절대 암 안걸립니다. 저희 집안 친척인데... 암 판정 나와서 죽게 되었어요. 자녀에게 돈 안주고... 소원이었던 세계 일주를 했어요. 그랬더니 암이 없어졌어요. 왜? 걱정을 안하니. 늘 염려하고 불안해하고 두려워하니 세포에 영향준게 암입니다.
 드러난 것을 육신문제라고 합니다.
 중독으로 빠지는데 이게 어느날 오는 게 아닙니다.
 이런 일이 생기니 예수 믿으려고 해요. 누군가 전도를 해서. 예수 믿으면 해결된다고. 맞는데 본질이 아니라 부분이예요. 진짜 그리스도 발견하고 언약 누리면 다른데. 전도할 때 예수 믿으면 천국간다고 해요. 지금 천국 안가도 천국의 비밀을 누리는 것인데. 영혼 뿐 아니라 다 치유되는 증거를 전달해야 되는데.


3)은혜의 복음
롬 1:16-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대요. 하나님의 의는 구원입니다. 저는 예전에 왜 나는 안되지? 힘들지? 이거 하나 안되지? 겪지 않아도 될 가정 문제가 있지? 왜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고, 그리스도의 은혜를 알고 체험하게 하셨습니다. 그 문제들을 통해.
①엡1:3-10 영세전, 창세전부터 작정하셨습니다.
②엡2:6-10 그 은혜를 인하여... 구원받았으니... 은혜로 된것이라. 하나님의 선물이라.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하나님의 사랑이라.
 나조차도 나를 포기했는데 하나님이 계획을 가지고 인도하셨구나. 하나님의 인도구나. 이러니 보여요. 왜 하나님이 그리스도로 이땅에 오셔야 하는지.
 내 힘, 내 돈으로 해결 안되니... 하나님이 그리스도로 오셨습니다.
③마16:16, 요일 3:8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롬 8:1-2 요 14: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제가 예전에는 예배 하나도 안드리고 메세지 들을 때 다리를 꼬고... 그랬던 인간이 목사가 됐어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2.복음의 축복

1)복음의 축복
구원받은 자의 축복을 알게 됩니다. 불신자와 다른게 뭡니까?
①고전3:16 성령이 나를 성전 삼으신 것입니다. 불신자보다 못한 모습에 힘빠질 필요, 사람따라갈 필요 없습니다.
②요14:16-17 하나님이 평안으로 인도하신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순간순간 실수하고 모자라지만 함께하는 그리스도를 바라봅니다.
③롬8:12-17 무서워하는 영을 받지 않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니..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영광이가 한번은 서랍을 열고 무좀약을 입에 집어넣고 있어요. 얼마나 놀랬겠습니까? 핸드폰 만지다가 잘못눌러서 찬양 영상이 안나오니... 놀래요. 실수하고 연약해도 나한테 안기면 내가 책임져야 합니다. 그게 부모입니다. 하나님께 안기면 됩니다.
④히1:14 내가 누군지 깨달을 때 하나님은 하늘 문을 여십니다.
⑤마12:28 우리 배경이 하나님 나라입니다. 이땅에 살지만 그리스도께서 함께하십니다.


2)증인
 이 사실을 깨닫고 믿으면 증거를 주십니다.
①변화 - 변합니다. 맨날 싸우고 미워하고 자기 중심적이었는데... 복음 누리는 기도하니 어느날 변하고 뿌리 내리고 있고, 보여요. 실제 문제는 영적문제라는 것이. 복음 뿌리내리고, 기도가 되고, 전도가 되어지니... 살겠어요. 지난날에 불신앙속에서 있던게 보여요. 예전에는 문제가 터지면 나 중심의 생각에 묶였는데 이제는 문제 생기면 하나님 봐요. 답을 주시니 평안하고 힘이 나요.
②이걸 진정한 치유라고 합니다. 문제 해결과 상관없이 주시는 진정한 힘을 얻습니다.
③그릇 - 보이니까 이해가 되고 수용이 되요. 하나님 중심의 생각을 하게 되니.. 여유가 생겨요. 내가 힘이 생기니. 사람들을 기다릴 수 있어요. 예전에는 제 맘대로 안되면 미쳤는데.
 개인이 바뀐것 뿐 아니라 그 문제,사건을 통해...


3)천명 - 미션을 주십니다.
 개인이 살아나니 시대에 하나님이 원하는게 보여요.
 복음 가진 자는 문제가 큰 만큼 큰 응답이 있어요.
①그러니 과거가 보여요. 왜 그랬는지. 왜 그리스도가 필요한지. 이걸 뛰어 넘어 나만 할수 있는 미션이 보여요.
②인생 - 결손가정 겪은 아이들에게 말했어요. 너희들의 그 문제의 원인 답을 안다... 하나님이 시대문제를 보여줘요.
 여호와의 종들이 말씀이 끊어진 시대, 전도자가 없는 시대가 보여요. 그게 한나의 인생미션입니다. 그게 보이니 교회의 미션이 보여요. 우연히 우리를 만나게 하셨을까요? 우연히 우리 렘넌트들이 자랄까요? 그 렘넌트들이 교회 방향 미션과 관계가 없을까요? 세계복음화 때문에 내가 할 일이 있고 교회가 할 일이 있어서 우리를 부르신 것입니다. 그게 111 운동,... 우리 교회의 미션입니다.


3.이 유월절을 지키라
요시야가...

1)의문이 생겨요. 왜 이스라엘은 하나님 백성인데 문제가 끊이지 않지? 나는 하나님 자녀인데 왜 어렵게 하지? 대부분 이걸 넘겨요. 이 의문을 사람 찾아 상담하면 됩니까? 안되요. 왜 하나님이 이렇게 하셨는지 의문이 있어요. 중요한 건 하나님의 뜻과 계획입니다. 그 의문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세요.
①이스라엘의 재앙 - 그 이유를 몰랐어요
②하나님 앞으로 - 하나님의 뜻을 모르니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요. 대부분 하나님이 무슨 뜻이 있겠지 이러고 넘어가요. 그게 사사기예요. 요시야가 보니 성전이 무너졌어요. 수리할 게 보여요. 하나님의 것들이 보여요.


2)율법책 - 그 속에서 율법책을 봐요.
①말씀 - 나의 의문을 가지고 나아갔더니 예배를 회복하고 말씀을 주셔요.
②그랬더니 답이 나와요.
③그러니 회개하고 갱신했습니다.
 하나님 자녀에게 주신 세계복음화의 언약 위해 메시야 오실 가나안땅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사람들이 안주해요. 요시야가 개혁합니다. 전이스라엘을 모아서 유월절 지키게 해요. 말씀대로 지키게 해요.


3)유월절
①의미 - 하나님의 자녀가 처음에는 은헤로 정복하려고 들어갔는데 어느날 하나님 놓치고 우상숭배하며 다른 것으로 나를 채우려 해요. 그게 우상입니다. 애굽을 정복하러 갔는데 놓치니... 시간지나니 정복당해있어요. 종되었어요. 그런 이스라엘 민족이지만 약속을 하나님이 기억하시고... 그리스도의 피,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르면 재앙이 넘어가고 애굽에서, 사단의 손에서 해방받을 것이다. 이게 유월절의 의미입니다.
②(대하 35:18) 『선지자 사무엘 이후로 이스라엘 가운데서 유월절을 이같이 지키지 못하였고 이스라엘 모든 왕들도 요시야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모인 온 유다와 이스라엘 무리와 예루살렘 주민과 함께 지킨 것처럼은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였더라』
히스기야도 유월절 회복했는데 말씀대로 못했는데... 제대로 회복한 것은 요시야때입니다. 요시야는 유일했습니다.
③전 이스라엘 민족이 기쁨으로 드려요. 예배가 즐겁고 기쁘니 왕뿐 아니라 방백들도 자기 재산을 드려요. 전 백성이 유월절을 회복합니다.


[결론]
복음이 어디서부터 시작됐습니까? 초대교회가 시작되었는데... 지금은 교회당의 모습이 바뀌고 술집으로 변했습니다. 미국은 선교사를 가장 많이 파송했었는데 이제는 3단체에 장악당해 흑암에 끌려갑니다. 우리나라는? 평양에서 대 각성운동했고... 1천만을 넘었었는데... 지금은 복음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왜? 복음을 강조을 안해서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말했으니, 한번 말했으니, 구원받으니 됐지... 매일 그리스도로 뿌리내리지 않으면 않되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사람을 많이 모으는 게 중요한게 아니고 한 사람이라도 복음 가지고 누리는 사람을 세워야 합니다.
 담임목사님이 미국으로 갔습니다. 집중훈련 강사로 가셨습니다. 복음 제대로 누리는 제자 세우려고 갔습니다. 이번주에 유럽갑니다. 그리고 동문캠프합니다. 우리가 기도해야 합니다 .목사님의 사역이 아닌 우리의 미션입니다. 많은 사람이 모이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한 사람이라도 복음 제대로 아는 , 제대로 각인되는 제자 일어나도록 기도해주세요.
 많은 문제 사건을 통해 예수를 그리스도로 알게 하셨고... 찬양도 안하고 에배도 안드리고, 욕이 전공, 싸움이 부전공이었던 그 사람이 목사가 되어 전도운동의 대열 속에 있어요. 우리를 그 대열 속으로 부르셨습니다. 가문에 전달하기 위해 가문의 시간표 속으로 부르셨습니다. 반드시 시간오니까 조급하지 마세요. 그냥 내가 복음 누리고, 배려하시고, 관계 유지해주세요. 반드시 시간표 옵니다. 그 응답이 회복되는 하루되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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