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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29일 주일 1부 예배 메세지 - 하나님의 전을 다시 건축하려고   :: 분류 : 알림  
  :: 운영자 2019-09-29 12:16:51 , 223.39.156.37 , 조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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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하나님의 전을 다시 건축하려고
본 문
에스라 2:1~2, 68~70
설교자
이양희 목사
일  시
2019.09.29


[서론]
 
 찬양대 고백이 평생의 누림 되기 바랍니다. 찬양대가 아침 일찍부터 나와서 기도하고 찬양하는데 언약으로 잡고 기도하고 찬양하면 최고의 영적 싸움이 될 것입니다.
 유럽캠프 큰 응답 받고 왔습니다. 여수와서... 한 번은 유럽을 갔는데 런던에 요한 웨슬레 목사님이 세웠던 교회가 있었는데 교회 문이 완전 닫혔어요. 들어갈 수가 없었어요. 배회하면서 기도했어요. 내가 세계선교 현장 나갈 기회가 없는데 혹시 모자란 나에게도 선교사의 축복이 있다면 다른 곳에 보내지 말고 유럽으로 보내주세요. 이 땅에 그리스도의 복음이 회복되기 원합니다. 이런 기도를 했어요. 그런데 올해 선교 총국에서 자기들이 직접 여수까지 와서.. 앞으로 유럽에 메세지 전하는 모든 캠프를 책임져주세요 그래요. 이번에 예비캠프 했는데 매달 들어오면 좋겠다고. 함께 전도운동 하고 싶다고. 제일 먼저 이태리 마 선교사님이... 제 메세지를 다 들었대요. 자기 발로 찾아와서... 돕고 싶다고. 유럽 전역에 복음 운동 일어나도록. 이럴 수가 있습니까? 그러면서 큰 응답도 받았지만 마음이 많이 무거웠습니다. 전도학교 캠프 하고 빨리 오려고 하는데... 부인권사님이 젓갈을 판대요. 음식을 정말 잘해요. 장로님이 저를 데리고 스위스 밑에 제네바로 데려가요. 제네바에서 잔 칼빈이 목회를 했어요. 거기서 종교개혁을 했어요. 26세 때 하나님께 돌아왔는데... 기독교 강요를 썼어요. 그걸 바탕으로 종교개혁을 일으켰어요. 그분이 섬겼던 교회를 갔어요. 그 옆에 잔칼빈 목사님 신학교가 있고, 그 옆에 종교개혁 기념박물관이 있었어요. 1517년 종교개혁부터 빌리그래함까지... 그 뒤에 3단체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어요. 3단체의 근거를 종교개혁을 시작해서... 알게 해놨어요. WCC, IOC.. 세계 움직이는 기구가 거기 있어요. 왜 거기다 해놨나? WCC가 종교개혁 기념 박물관을 장악해놔써요. 종교개혁 흐름을 WCC가 완전 다 가져갔어요. 3단체가 무섭습니다.
 그리고 잔칼빈 목사님 묻힌 무덤을 갔어요. 주보에 나와있는 사진 보세ㅛ. 한 시대 복음의 영광을 나타냈던 유럽이 지금은 교회도, 복음도 사라지고 우상만 남았어요. 나는 어떻게 목회하나? 전도하나? 눈물로 헌신했던 교회가 100년이 지나서 렘넌트들이 복음도 모르면... 나는 어떻게 목회해야 되나? 한국교회 80%가 주일학교가 없어요. 청소년들 교회 떠났어요. 청년들이 세계복음화 부르짖는 교회 없어요. 역동적으로 생동감있게? 없어요. 세계교회가 전부 하얗습니다. 백발의 노인들뿐이예요. 저는 어떻게 복음운동, 전도운동 해야 합니까? 눈물로 세우 교회가... 30년, 50년 후에 렘넌트들이 어떻게 신앙생활할까요? 마음이 너무 무거웠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답을 주셨어요.

말씀성취 - 여호와께서, 여호와의 말씀을 이루게 하시리라.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을 이루고 계십니다. 왜 말씀 붙잡고 기도합니까? 얼마든지 은혜롭게... 시적으로 할 수도 있는데. 제가 성시교독을 하는데 이걸 나의 신앙고백으로 하면 어떨까? 익숙하지 않는 성시는 감도 좀 떨어지는데...
 사회자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여러분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이러면 어떨까요? 왜 강단메세지 붙잡고 기도합니까?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을 성취하시니까. 주의 천사가 여러분 기도를 가지고 천상,지상을 오갑니다. 시103:20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는 너희 천사여, 그의 뜻을 이루는 너희 천군이여. 여러분이 말씀을 언약으로 잡으면 하나님이 그걸 성취할 천군천사를 보냅니다.
 제가 이 교회 처음와서... 아무것도 모르고.. 우리교회도 미자립교회인데... 하나님이 마음에 너희는 너희만을 위한 교회가 아니고 호남을 살리고 세계살리고 후대 살리라고. 지금 9년차가 되었어요. 하나님이 호남,세계,후대복음화의 모든 문을 다 열었어요.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을 성취하고 계십니다. 말씀 잡고, 언약잡고 행진하는 자는 말씀 성취의 주역입니다.
 올해 두루다니며 교회,현장,미래 살릴 주역의 말씀 주셨는데 나만큼 이렇게 응답받는 사람이 없어요.

 우리는 열심히 뛰다가도 하나님께 돌아와야 합니다. 세상에서 언약잡고 기도하며서 전도,선교위해 공부,사업하면서도 하나님께 돌아와야 합니다. 문제,갈등만났어도 하나님께 돌아오면 행복합니다. 하나님 없이 행복할 인간 없습니다. 하나님을 기억하는 자마다 은혜주시고, 평강주시고, 지키시고, 복을 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루종일 열심히 살고,기도하다가도 매일 하나님께 돌아오기 바랍니다. 제가 여수로 돌아왔습니다. 전세계 뛰다가도.
 재밌는 일이 있었어요. 스위스에서 네덜란드 경유해서 인천으로 와야 되는데... 프랑스 선교사님이랑 스위스에서 만났어요. 한시간 동안 포럼했어요. 헤어지면서 인사하는 말이 한국 잘 다녀오세요~. 하나님을 찾는 자마다 삽니다. 나를 억만 죄악, 재앙,저주에서 구원하신 하나님. 지금도 나와 함께하는, 나의 모든 필요를 공급하는 하나님께 돌아오세요. 모든 주권 가진 하나님께 돌아오세요. 지금도...

 당신의 언약을 이루고 계십니다. 모든 예배때마다 예배 회복하고 붙잡는 것입니다. 이예배가 언약의 예배 되기 바랍니다.
 창3장... 하나님이 가인과 아벨에게 똑같이 언약을 주셨는데 그런데 세월이 흐른 뒤에... 언약 놔두고 정성을 다해 곡식예배를 지냈는데 그 일로 인해 최초로 살인이 벌어졌어요. 언약 빼고 정성다해... 종교입니다. 히11장 예물이 증거합니다. 그리스도 피 잡고 에배 드리는 순간 모든 재앙,저주가 무너집니다. 예배시간 마다 언약을 회복하기 바랍니다. 무슨 언약을 회복합니까?  전에 하나님의 전을 지었었는데.. 포로 귀환 이후에...

 하나님의 전을 다시 건축하려고. 이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전에 복음으로, 그리스도로 뜨거웠고, 세계복음화 위해 결론 내렸는데 그 믿음의 언약의 전을 다시 건축하라. 어떻게?


1.신앙 - 제일 먼저 우리 신앙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믿을 신, 앙망할 앙. 우리는 무엇을 믿고 앙망합니까? 아직도 돈,성공이 나를 지켜줄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우리의 신앙부터 다시 건축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어디에 가치를 두고 앙망하고 있습니까? 출세만, 승진만 하면 되겠습니까?
 미국 최장로님이 포럼하는데... 우리 나라 암 연구,치료 개발의 최고 권위자, 과학자들이 미국 가 있는데 그 자녀들이 펜실베니아에 와 있어요. 나중에 그들이 귀신 이야기를 해요. 사단이 잡혀 시달리고 있다고. 어? 내가 그러는데? 어? 나도 그러는데... 사람들이 그 자라에서 영접해요. 그게 하나님 떠난 영적 문제구나. 장로님,권사님 처럼 복음 전하면 누구나 예수 믿겠다고. 늘 귀신에 시달려서 모든 사람이 다 그런줄 알았다고. 최고의 과학자가. 그 집 딸까지 함께 다 와서 매일 성경공부해요. 미션홈 준비해놓으니까.
 무엇을 믿고 앙망합니까? 기도제목이 뭡니까? 그게 전부 다입니다.


1)한분 하나님 - 절대주권.
 우리는 한 분 하나님 여호와 그분을 믿습니다. 그분의 절대주권을 믿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절대주권으로...
①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하나님 형상대로 창조하시고 1장27절, 그리고 28절 만물을 다스리고 정복하도록 축복하셨습니다. 하나님과 함께할 때 모든 것을 정복하고 다스릴 수 있습니다. 인간이 이것을 잃어버리니...
②구원을 계획하셨는데... 여인의 후손이 사단의 머리를 박살낼것이다. 가끔 성령충만하지 않은 느낌이 있는데... 느낌으로 사단 박살내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만이 그리스도를 박살냅니다. 여인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박살낼것이다.
 반대로 내가 성령충만한 느낌이 있다고 해서 사단이 박살나는 것이 아닙니다. 은혜충만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는데 그 느낌이 아닌 그리스도가 흑암을 정복합니다.
 출3:18 그리스도의 피 바를 때 우리도 모르게 임하는 재앙,저주가 물러갑니다. 여러분이 피 언약 붙잡을 때 저주가 넘어갑니다. 유월절의 축복 있기 바랍니다.
 사7:14 갈바몰라 방황하는 인생들에게...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찾아오셔야 했습니다.
③하나님은 절대주권 가지고 말씀으로 역사합니다.
 하나님은 정확무오한 말씀입니다. 흠,오류,틀림이 없는 하나님의 말씀! 무당들은 귀신 불러서 한시간 두시간 두들겨야 나옵니다.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정확한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니라. 감정,느낌이 아니라 말슴을 붙잡으세요.
창1:1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시고 말씀으로 사역을 이뤄가십니다.
사40: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은혜 받은게 대단한것 같은데 사라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주일날 설교 듣지 말고 설교 속의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으세요.
시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가는 길의 빛이니이다. 우리가 인생길 가다가 어둠을 만날 수 있어요. 그 때 내 심령을 비춰주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여러분 인생을 경험,지혜로 엮어가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세요. 신앙생활 기준은 감정이 아니고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어떤 사람은 기도원에서 신령한 은혜 받는데... 신령한 느낌이 아니라 말씀이 신앙생활의 기준입니다. 말씀을 정확하게 붙잡으면 정확한 응답이 옵니다. 막연하게 붙잡으면 삶이 막연해져요. 하나님은 실력 있는 자가 아이고 말씀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을 찾습니다.
 무엇을 믿고 바랍니까? 딱 한분 하나님 여호와. 그분의 절대주권. 그분이 인생들에게...


2)유일한 해답 주셨는데 그분이 그리스도입니다.
①요1:1-14 창조주 하나님이 인간의 몸으로 이땅에 오셨고. 요 19:30 우리의 모든 허물,죄를 십자가에서 끝냈습니다. 귀신 충만한 사람은 연약함, 헛점을 찾으려 하는데 그리스도 께서는 다 덮어버렸습니다. 누구든지 율법 앞에서는 죄인인데 십자가 앞에서는 의인입니다.
②마16:16 그리스도 붙잡으세요. 하나님 떠난 우리에게 하나님 만나는 길되시고, 모든 죄,저주를 대속하시고, 눈에 안보이게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고 복음 못듣게 하는 사단을 결박할 왕이 되셨습니다.
③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골2:2-3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비밀이다 그 속에 모든 지혜,지식의 보화가 감춰져있다. 나도 나를 못믿는데 내 안에 그리스도의 비밀이 있습니다. 그분이 내 인생, 가정, 후대를 살릴 것입니다. 나는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엡1:10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하늘의 복과 땅의 것이 통일된다고 했습니다.


3)신앙생활의 유일한 방법이 성령충만입니다.
 여러분 실력,느낌으로 충만하지 말고 성령으로 충만하기 바랍니다.
①성령이 지금도 내 안에 내주,인도,역사합니다.
이상하게 인도를 잘 못받는 사람들이 있어요. 여러분은 인도받기 바랍니다. 인도받으면 안되는 것도 되고, 막힌 것도 열립니다.
②사단 결박할 권세를 주셨습니다. 모든 종교는 귀신을 섬기라고 하는데 유일하게 성경에서만 귀신의 정체를 밝히고 꺾으라고 합니다. 세계 관광 가면 뱀,귀신,부엉이,독수리.. 희한합니다. 지금도 주의 천사를 보내서 기도를 수종들고 있고, 천국 보좌의 축복으로 함께합니다.
③그래서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땅끝까지 증인이 되리라.
 어떤 사람이 237 나라 살릴 계획을 하고 있다고 해요. 남사장님이 나에게 하는 말이 골프를 하라고. 그래야 여수 온다고. 김목사님이 골프 안한니 여수 안온다고. 남사장님이... 이만큼 돈 벌어봤는데.. .잘나갈 때 연 매출이 700억까지 했는데... 목사님과 함께 세계복음화 하고 싶다고. 대신 골프 스케쥴이 있어야 한다고. 영국 선교사님이 데려오라고 해요. 바로 옆에 골프장 있다고. 유럽은 싸요. 저녁식사를 하자고 해요. 골프를 가르쳐줘요.
 내가 믿는 믿음은 뭡니까? 하나님의 절대주권입니다. 사람이 복음을 막을 수가 없어요. 하나님이 그들을 꺾고 저를 전도,선교 속으로 몰아가고 있어요.


2.신앙생활 - 신앙이 정확해야 신앙생활이 가능해요.
 사람들이 절대주권을 아는데 안 믿어요. 그러니 신앙생활이 안되요.

1)생각 - 하나님께 받은 최고의 축복은 성공이 아닌 생각의 축복입니다.
①잠4:23 무릇 지킬만한 것 중에 생각을 지키라. 모든 생명의 근원이 여기서 남이라.
제가 안양에 있을 때 맡은 파트마다 부흥했어요. 태권도장이 부흥해서 제가 부목사인데 담임목사님께 100만원씩 매달 선교비를 드렸어요. 제가 맡은 교구가 부흥하고, 지교회가 성전 입당하고.. 그걸 다 내려놓고 누가 여수 시골로 옵니까? 내 자녀 공부는 어디서?
 내 속에서 거부할 수 없는 갈등이 하나 있었어요. 복음의 깊이 속으로 안들어가는구나. 그냥 뛰고 사역했어요. 그 때 하나님이 내게 주신 생각이... ‘하나님, 환경을 바꿔서라도 내가 복음을 사실적으로 누리고, 영적생활 할 수 있는 곳으로 인도해주세요’. 그래서 여수로 왔습니다. 완전 광야인데... 10년 목회하면서 복음,기도가 깊어지고 메세지가 풍성해지고 전도,선교의 모든 문이 다 열렸어요.
 생각이 틀렸는데, 삐뚤어진 감정을 갖고 있는데 기도하면 되나요? 무릇 지킬만한 것 중에 생각을 지켜야 합니다. 생각이 제일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저를 복음에 집중하게 하셨어요. 하나님의 은혜로.
②선택 - 내 감정,기분따라, 이익,손해따라 선택하지 않고 전도,선교에 유익하도록. 우리 교회를 돌아볼 여유 없이 전도,선교를 위해 다 썼어요. 개척교회가면 어찌 그냥 옵니까? 컴퓨터 사주고... 한 푼이라도 쥐어주고..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교회에 계속 붙여줘요.
 그리고 도전하는데... 동부교회 출신중에 제가 제일 축복받았어요. 헌금도 제가 제일 많이 했어요. 응답,축복 다 받고, 전도,선교 위해 쓰임받고.
 사택에 와봤죠? 돈이 없어서 쇼파, TV가 없겠습니까? 아니요. 전도 선교를 위해 다 써서. 장로님들이 목사님 집이 너무 심하하고. 그래서 힘모아서 쇼파를 사줬어요. 책상도 사주시고... 제가 공부하는 책상을 사본것이 처음입니다. 제가 밖에 나가서 강의 뛴게 얼마인데요. 우리 교회 재정이 마이너스가 될만큼 전도,선교에 집중했는데 하나님이 좋은 일꾼을 계속 보내요.
 믿음이 어디 있느냐? 마음,생각에 있습니다.
③직분,직책,부서 - 내가 맡은 곳을 성공시키세요. 교역자가, 부장이 파트 맡았는데 3,5,10년 동안 부흥이 하나도 안됐다? 1년에 불신자 하나를 전도 못했다?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뭔가 근본,생각, 오랜 옛틀을 깨야 합니다.
 절대 불신앙 하지 마세요. 한번씩 동부교회 가면... 그 교회 성도들을 압니다. 10여년만에 다시 보는데... 권사가 장로 됐어요. 김목사님이 어린이집은 큰딸주고, 학교는 작은 딸 주고... 목사님 딸이나 되니 그 자리에 있지...생각이 병들었어요. 그제야 정신차려요. 동부교회 개척멤버인데 아직도 그대로예요. 그 집안이 다 망했어요. 아가씨가 나이 40도 안되서 전신에 암이 다 퍼지기도 해요.
 정확하지도 않고 사실적이지도 않고 막연하게 불신앙 갖는 사람들이 다 망했어요. 불신앙은 나를 죽이고, 가정을 무너뜨리고, 교회를 파괴시킵니다.
 제가 받은 축복이 생각의 축복입니다. 이게 전부 다입니다. 저는 김목사님에서 상처,시험 안 받았겠습니까? 그러면 은혜 못받고 내 가정,자녀 죽고 교회는 파괴되요. 겁도 없이 불신앙 소리 하지 마세요. 하나님이 듣고 있어요. 그렇게 하면 신앙생활이 안되요. 제가 그랫어요. 쓸데없이 본부, 총동문회 불신앙했었어요. 나보다 더 가슴있고, 전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제가 회개했어요.
 하나님의 전을 다시 건축해야 되는데 우리 신앙부터. 그러면 신앙생활이 가능해요.


2)하나님이 제일 먼저 삶을 응답하셨습니다. 삶이 되어집니다.
①혼자 있을 때 예배가 되어지고, 문제 빠지지 않고 주님 바라봐져요. 현장가서 예배하면 행복해요. 공예배 오니 예배가 설레지고 기다려져요. 성도가 세상을 이기고 정복하는 무기가 예배입니다. 삶에 축복받은 것은 예배가 시작입니다. 생각이 전부입니다.
②그랬더니 하나님이 나를 치유해요. 예배 성공하니 병든 마음, 삐뚤어진 생각, 어두운 생각, 무기력, 무능력이 치유되요. 그때부터 달 살아나요. 가는 현장마다. 손대는 것마다.
 신앙생활의 실패는 에배 실패 때문입니다. 말씀 붙잡을 이유를 몰라요.
③경제 - 이 정도 되니 경제 문을 열어요. 맘껏 전도,선교 하도록. 무능 - 내 속의 오랜 무능,무기력, 안될 수밖에 없는 옛틀이 다 무너져요.
 올해 사택 이전하고, 차 사고... 재정이 빵빵해요. 허튼데 쓴 것이 하나도 없어요. 집사님 한 분이 카드를 줘요. 제가 잘 못써요. 오래된 나와 가문의 영적문제, 가난 저주를 다 정복했어요. 제 마음이 부자입니다. 돈은 없으면 안쓰면 되고, 걸어다니면 되고, 한끼 덜먹으면 되죠.


3)비젼
 하나님이 처음부터 비젼부터 주셨어요. 그릇준비하도록. 은혜로 감당하도록
①여수와서 목회하면서 직접 현장 다 뛰었어요. 전도 다 하고, 훈련 다 시켰어요. 기도 - 누구보다 뜨겁게 기도했어요.
②호남 - 그랬더니 호남복음화의 문을 열고, 총동문, 본부사역, 총회신학교 교수 사역의 문을 여셨습니다.
③유럽을 통해 전 세계 살리고 차 세대 전도운동의 기도제목을 주셨습니다. 저의 기도제목이 여러분의 기도제목입니다. 제 응답이 여러분 응답입니다. 여러분과 저와 우리 교회가 받을 응답입니다. 한 순간도 흐트러짐 없이 불신앙, 부정적 생각 안했습니다. 그게 은혜입니다. 거기 빠지면 죽어요. 늪입니다.


3.하나님의 전을 건축하라 어떻게?
1)각자의 성읍으로 돌아가
①직분
②직책
③직업
전부 성직입니다. 복음 가진 여러분의 사업도 성직입니다. 하나님이 세계복음화 때문에 구별했으니. 그래서 작은 일에 충성하세요. 작은 일에 충성하면 큰 것도 맡기리라. 작은 것에 불충하면 그보다 더 작은 것도 줄 수 없다. 여러분을 장로,권사,집사,성도로 구별한 것은 최고의 축복입니다. 귀신에게 종노릇 하는 자들을 살리는 자입니다.
 각자의 직분,직책,집업을 성공시켜라. 작은 것부터.
 밤새 잠이 안왔어요. 새벽4시 넘어서 잠들고... 밤새 메세지 묵상하고 정리했어요. 그래서 오늘 메세지가 길어요. 목사님이 잠을 잘 잘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2)하나님의 전을 다시 건축하라. 어떻게?
①믿음으로
②헌신으로
③예물로
서울 큰 교회는 돈이 많이... 바이올린 연주자를 돈 주고 산대요. 괜찮아요? 맞아요? 이번에도 최집사님 피아노 반주해서 보내줬어요. 나같이 행복한 목사가 또 있을까? 은혜되고 좋아요. 주일학교 교사를 돈주고 살까요?
 우리의 헌신과 예물로 하나님의 전을 세우실 것입니다.
 이것 하라고 고레스 왕을 보내서.. 국고도 지원해줘요.


3)여러분의 교회,사명을 다시 세우라. 뺏겼던 사명,복음 다시 회복하라.
①협동조합어린이집을 세우고 나면 우리가 뭐든 다 할 것 같아요. 이게 되면 아동센터, 미션홈, 학사관 다 될 것 같아요.
 조만간 건축헌금을 하려고 해요. 올해 초 거래 은행에서 1억2천을 환불하라고 해요. 몇몇이 모아서 7천을 환급했어요. 나머지 5천을 내년에 환급하래요. 237 헌금도 하고... 기도하면서 건축헌금 하려 합니다. 몇 몇 사람들이 은행 갈아타자고. 건축 부담 때문에 이자 몇 백을 더줘요? 이게 발목 잡혀서 아무것도 못해요.
②RUTC, TCK 국제학교. 글로벌 마인드 가진 지도자를 키워야 하겠습니다.
③선교적 기업, 치유센터. 수요일 치유전도학교학교 하고 있는데 은혜받는게 치유가 아니고 3오늘 되는게 진짜 치유입니다.


[결론]
성전을 어떻게 다시 세웁니까?
생각부터 바꿔야 합니다. 병든생각, 삐뚤어진 생각, 우울함...
믿음부터 견고하게 세우세요. 건물 이전에.
눅18:8 말세지말에 믿음을 보겠느냐? 절대주권과 유일한 방법 그리스도, 성령충만.
히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나니.... 믿음으로 도전하는 자 되기 바랍니다.
막11:24 너희가 주께 구한 것을 받은 줄로 믿으라 그러면 그대로 되리라.
 부끄러운 고백하나 할께요. 올 여름에 바누아투에서 서밋들이 다 모였어요. 우리 교회 헌금, 형편 보다가 안갔어요. 부끄러워요. 장로님이 가야 된다고 힘주는데 제가 용기가 아났어요.
 제가 오늘 일본가서 제가 해야할 메세지가 있는데 티켓팅을 안했어요. 어젯밤에 말씀 정리하면서 회개하면서 부끄러운 고백을 했어요. 저도 하나님과 여러분, 교회 앞에 믿음의 전을 다시 세우렵니다. 기도 많이 해주세요.
 약5:15-16 믿음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하나님의 전을 다시 세우는데 언약적인 믿음으로.. 믿음으로 견고하게 세우는 축복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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