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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5일 주일 1부 예배 메세지 - 주께서 나를 크게 만드사   :: 분류 : 알림  
  :: 운영자 2020-07-05 11:29:27 , 223.39.156.215 , 조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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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주께서 나를 크게 만드사
본 문
욥기 7:11~21
설교자
이양희 목사
일  시
2020.07.05


[서론]
 
 도저히 구원받을 수 없는 나를 찾아오셨습니다. 내가 하나님 찾은 적, 원한 적, 선택한 적 없는데... 하나님이 나를 찾아오셔서 구원의 길을 여셨습니다. 누가 구원의 길을 열겠습니까? 아무도 열 수 없는데 하나님이 친히 당신의 생명을 내어주셔서... 모든 생명을 대속하시고 구원의 길을 여셨습니다.
 뿐만아니라 모든 순간마다 나와 함께합니다. 내가 영적 문제에 허덕이며 방황하고 괴로워하고 고통 속에 있을 때에도 함께하셨습니다. 말씀으로 모든 영적 문제 치유하고 가는 길 비춰주며 지금도 말씀으로 인도하고 게십니다.
 정확한 말씀만 붙잡으면 어떤 고난중에도 승리할 줄 믿습니다.

 욥이 고백합니다. 주께서 나에게 마음을 두셨는데 주께서 나를 크게 만드사... 하나님의 마음이 나에게 있구나. 사실은 한탄하는 소리인데.. 그 속에 욥의 신앙이 묻어나오고 있습니다. 너무 힘들면 한탄하고 괴로워할 수 있는데 그 중에도 언약이 묻어나 있습니다. 모든 문제, 고난 속에서 하나님이 함게하는 신앙이 묻어있기 바랍니다.
 왜 하나님이 나를 크게 만드시고 나에게 마음 두시고... 여전히 나에게 눈을 떼지 않는가? 차라리 감찰하지 않으셨으면.. 불평불만 하는 중에도 절대주권자 하나님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1.우리에게는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도무지 알 수 없는 다른 이유.
 하나님이 그에게서 마음을 두시고... 다른 마음을 두셨습니다. 어떤마음? 모든 생명체 중에서 유일하게 인간만...


1)하나님 형상대로 만드셨습니다. 영적 존재로.
①창1:27 처음부터 다른 마음을 주셨습니다. 인간과 깊은 교제를 나누기를 원하셨습니다. 함께하시고... 인간만 다른 마음이 있었습니다. 함께하고 깊은 교제 누리며 모든 행복 축복 정복을 누리도록.
②창1:28 이 때 모든 행복 축복이 시작됩니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고 땅을 정복하고 모든 생물을 다스리는 응답이 시작됩니다.
 찬양대 보면서 은혜받았어요. 정장로님 헤어스타일이 달라졌어요. 꼬부라진 머리가 펴졌고... 각이 세워졌어요. 다른 사람이 됐어요. 심경의 변화가 있어요. 다른 이유가 있어요.
③창2:8-15 이 축복을 실현하기 위해 하나님과 함께하며 교제하는 그 자리에서부터 4가지 축복이 시작되게 하셨습니다. 근원이 되게. 하나님과 함게하고 교제할 때 모든 축복의 근원이 시작됩니다. 이게 원래 인간입니다.
 하나님이 빛, 물, 공기, 에너지를 주시고 살아가는데 인간만 하나님과 함께하고 교제하며 살게... 이렇게 세상 살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마음 두세요. 그러면 늘 생각나고 보고 싶고.. 멀리 있어도 마음이 거기 있어요. 마음을 어디다 두느냐? 하나님이 우리에게 마음 두셔서... 우리는 하나님께 마음 둬서 하나님과 함께하고 교제하세요. 세상 어디 마음 둘 데 있습니까? 부모? 자식? 서방님? 마누라? 하나님께 마음 두세요.
 코로나때 남편들의 생각입니다. 보통 바이러스가 아니고 축복의 바이러스다. 코로나로 인해 여행, 쇼핑가자, 외식하자, 극장가자고 안한다. 내 생의 최고 선물이라고. 가장 좋은 것은 마스크 쓰고 한 마디도 안한다고.
 여자들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코로나는 축복의 바이러스다. 왜? 남편이 친구 안만나고 돈 안쓴다. 배추반찬 줘도 불평 안한다. 남편은 내가 쇼핑 못하는 줄 아는데 인터넷으로 할 수 있다. 남편 없을 때만 택배가 도착한다. 감염 무서워서 집에만 있는 줄 아는데 마스크 쓴 줄 아는데 아니다.. 코 수술했다.
 사람마다 이유가 다르다.. 하나님께는 다른 이유가 있다. 왜 인간에게만 하나님 형상대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마음을 뒀다. 함게하기 원하고 교제하기 원한다. 마음 없으면 한 집에 살아도 말 한마디 없어요. 부모 자식간에도.
 마음이 있으면 함께하고 싶고 이야기하고 싶고... 오늘도 아들이 내 방에 와서 주저리주저리 해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다른 이유를 주셨는데... 인간만 하나님 형상대로 만들어서 교제하고.. 그런데 이 축복을 잃어버렸는데...


2)유일한 해답을 주셨습니다. 그리스도.
①창 3:15 여인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라. 눈에 안보이게 자꾸 하나님과 멀어지게, 말씀 놓치게 하여 세상을 재앙,포로 속으로 몰고가는 사단을 박살낼 분입니다. 우리는 모두 남자의 씨를 받고 태어났는데... 장씨, 박씨, 김씨... 그런데 그리스도는 여자의 후손입니다.
 여자의 후손이 사단의 머리를 박살냈습니다.
 출 3:18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로 모든 죄와 저주를 해결했습니다. 다른 피로 안됩니다. 어린양의 피, 그리스도의 피입니다.
 하나님떠나 방황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찾아오셔서 함께합니다.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를 번역한 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게 하심이라.
②요일 3:8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이것이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됐습니다. 인간의 모든 문제는 하나님 떠난 문제입니다. 왜? 죄를 지어서. 왜? 사단이 유혹해서.
 롬 8:2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하였음이라. 세상 풍속, 사망의 법에서.
 요 14: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하나님 떠난 우리에게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셨습니다.
 요 19:30 십자가에서 모든 길을 완성하시고..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우리의 노력, 의, 경건이 필요치 않습니다. 영접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내 속에 들어와 계십니다. 멀리 하늘에 계시는 것이 아니고.
 우리 나라 최초의 선교사가 한국에 왔어요. 토마스, 언더우드, 알렌 선교사가 와서 순교했어요. 그 순교한 소식을 그 형제,부모들이 들었어요. 조선 땅을 원망하는게 아니고.. 그 자리에서 결단했어요. 나의 생명을 조선을 위해 바치겠다고. 내 생명을 천번을 준다하여도 조선을 위해 바치겠다고.
 요즘 책이 하나 있는데 우리 나라 역사 기록에서 발췌한게 있는데... 조선에 갔더니 사람들이 부모도 자식도 잡아먹는다고. 돌아가면서 사람이 죽으니 떼거지로 몰려와서 먹는다고. 그게 조선땅이었습니다. 조선에 갔더니... 중국사람, 일본사람이 토해놓은 것 핥아먹는다고. 그게 조선땅이었습니다. 그 땅에 하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저와 여러분에게. 선교사들이 순교했다는데... 다시 찾아와요. 하나님이 이 조선과 대한민국을 위해 다른 계획을 갖고 계셨어요.


3)영원한 약속을 주셨습니다.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지지않고 세상에 끌려가지 않고 세상을 살릴 수 있는 영원한 약속을. 그게 성령 충만입니다. 예배중에 말씀,믿음,성령,은혜 충만하기 바랍니다. 주의 성령이...
①내 안에 영원히 거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이 됐습니다. 고전3:16
②나와 모든 순간 함께합니다. 요 14:16-17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깨닫고 생각나게 합니다.
③가는 곳마다 하는 일마다 권능으로 성령이 역사합니다.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나님의 이유가 여러분의 이유가 되기 바랍니다. 꽤 많은 사람이 교회다니면서 은혜,응답받고 편안하게 오손도손 잘 살기 원합니다. 하나님은 다른 이유갖고 있습니다. 첫 단추부터 잘못끼면 신앙생활 영원히 실패합니다. 다 갖추는데 행복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진짜 이유에 못맞추니. 참소망교회 성도 여러분은 여기에 맞추기 바랍니다. 여기에 맞추면 경제 응답, 축복 없어도 행복합니다. 여기 못맞추면 경제, 응답 와도 행복 없습니다.


2.다른 비밀
1)영적 배경
 학연 지연 혈연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게 튼튼하면 살기 좋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하나님이 우리 배경이 되기 원합니다.
①성삼위 하나님이 우리 배경입니다. 실력,능력,배경 없어 쩔쩔맬 그 때도 성삼위 하나님이 우리 배경이 됩니다.
②하늘보좌의 축복으로 함께하셔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함께합니다. 보좌의 지혜, 보좌의 능력, 보좌의 경제, 권능으로 함께합니다.
③천군천사를 보내서 하나님 자녀를 붙잡고, 하나님의 말씀을 성취하고 있습니다.

나도 모르게 나와 상관없이 오래된 가문의 영적 문제 있습니다. 말씀 붙잡을 때마다 하나씩 정복됩니다.


2)영적 즐거움
①말씀을 누립니다. 말씀을 나의 언약으로 확정할 때마다 내게 와있는 영적 문제를 정복하게 하셧습니다.
②기도의 행복 - 영적 세계를 움직입니다. 그리스도의 비밀. 다른 이유, 다른 비밀을 아는 자가 기도하면 영계를 움직입니다. 그리스도라는 단어로 직장,가문,지역의 흑암 몰아내고 영적 세계 바꾸는 기도의 행복 누리기 바랍니다.
③오직 전도 여정을 가면 하나님은 우리를 영적 서밋으로 세우실 줄 믿습니다.


3)영적 목표가 따로 있습니다.
①전도 - 저에게는 차세대 전도운동입니다. 이것 때문에 동문,유럽, 전세계 전도운동을 할 것입니다. 오늘 내가 하는 캠프,전도가 차세대 전도운동으로 연결될 것입니다. 전도운동이 중단되면 대재앙이 옵니다. 이 복음 외에 길이 없는데.
②후대 - 8번째 렘넌트 세울 것입니다. 오늘 오후에 요게벳 학교 헌신예배할 것입니다. 태아,영아,부모 데리고 말씀,호흡,... 여러가지 프로그램 가지고 복음 DNA 심을 것입니다.
 동쪽으로는 벌것습니다. 서쪽으로는 퍼렇습니다. 동서가 하나 안되는데 어떻게 남북이 하나됩니까? 코로나때문에 하나님은 중국이 아니고 공산주의를 무너뜨릴것입니다. 에배하고 있는데 산채로 무너뜨리고... 또 비상입니다. 대홍수나고 돼지콜레라에.. 저게 무너져야 합니다. 남북이 손잡고 하나되야 세계의 선교강국 됩니다. 하나님은 전도자 중심으로 세계를 움직입니다. 복음 대통령 나와야 대한민국 치유됩니다.
③건축 - 헌당. 남사장님때문에 연결됐어요. 그쪽 지역 목회자 찾다가 연결되었어요. 개척 몇년만에 오늘 헌당한데요. 곧바로 헌당. 곧바로 전도운동 들어갑니다. 중요한 제자들로 꽉찼습니다. 그냥 편안하게? 적당하게? 우리 교회랑 안맞아요. 호남,세계,후대복음화.. 막 날아갈 것입니다.
③산업 - 우리는 빛의 경제! 저도 경제놓고 기도합니다. 목사가 무슨 돈을 법니까? 그러나 언약 잡았습니다. 돈 많이 필요없습니다 .7천 전문 지도자 찾아 세울 만큼 필요합니다. 매달 350억만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 뭔가 하나 작품을 남길 것입니다. 호남의 렘넌트들이 서울,세계로 뻗어나갈 때 맘껏 말씀,기도에 집중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 다른 이유, 다른 비밀 때문에...


3.주께서 나를 크게 만드셨습니다.
 욥이 저같아요. 나는 큰 그릇이 아닌데 왜 나를 단련시키는지. 하나님이 쓰는 그릇으로 써야 하니. 일그러진 그릇을 망치로 두들겨 펴서 어떤 것도 담을 그릇으로....
 ‘주께서 나에게 마음을 두사 나를 크게 만드시나이다.’ 여러분이 만난 고난이 뭡니까? 그것 없었으면 이 복음 만났겠습니까? 인생이 형통하면 이 자리에서 예배하겠어요? 수중에 돈 100억이 있으면 내 전화 받겠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다른 계획이 있어요. 그래서 나를 크게 준비하셔요. 하나님이 저를 여수에서 준비하고 계십니다. 어떻게? 호남 세계 살릴 주역, 차세대 전도운동할 주역으로. 장로님과 제가 명태 잡는듯, 사시미 잡는듯 하는데 하나님의 뜻이 따로 있어요.


1)1~10절 인생의 허망함
 이땅에서 노동, 품꾼이 있지 않겠느냐? 그늘을 몹시 바라고, 삯을 바라고...
①노동이 끊이지 않는데 종들은 품삯만, 그늘만 바래요. 허망하게. 교역자들이 내게 가까이 오면 좋겠는데.. 살살 피해요. 수요예배 때 내가 없으면 훨씬 성령충만해요. 내가 있으면 의식이 많이 되나봐요. 나를 가까이 하세요. 사람들은 어쩔 수 없어요. 그저 하루하루 살아가요. 일에 찌들려서. 일에 찌들어서, 파뭍혀서 살지 말고 조금 여유갖고 일도 즐기고 돈도 팍팍 쓸줄 알아야 되요. 사모님이 요즘 비상이예요. 제가 이빨 수술해요. 딸 비행기값, 자가격리값... 돈걱정이 많아요. 하나님만 바라보세요. 너무 돈돈돈, 일일일 하지 말고... 낚시도 하고, 당구도 좀 치고... 성도간에 교제도 하고... 자식들과 대화도 하고, 부부간에 대화도 하고...
②이 고통이 벌써 여러달째라. 언제나 내가 끝을 볼 수 있겠는가?
③아무런 희망도 없이. 다시는 내 생명을 좋아하지 아니하리라.


2)11~21절. 주께서 나를 크게하사.
① 투정부리는 말속에 불신앙도 있지만 해답도 있어요. 주께서 나를 크게하사.
(욥 7:16) 『내가 생명을 싫어하고 영원히 살기를 원하지 아니하오니 나를 놓으소서 내 날은 헛 것이니이다』
지금 고난을 당했는데... 죽지 않는 것은 주께서 생명을 붙들고 계신다1 생명의 주권을 주님이 갖고 계시니 고난이 끝날 때도 주님이 아신다.
②17절 마음을 크게 하라.
 하나님이 양보 안해요. 당신이 계획을 두고 언약의 여정을 가게 만드셔요. 엄살 부릴수록 손해라. 엄살 속에 답이 있었어요. 하나님이 나를 크게 하사.
③(욥 7:20) 『사람을 감찰하시는 이여 내가 범죄하였던들 주께 무슨 해가 되오리이까 어찌하여 나를 당신의 과녁으로 삼으셔서 내게 무거운 짐이 되게 하셨나이까』
 욥이 어느정도 투정부리나? 설령 범죄했던들 주께 해가 될 것이 뭔가? 주님은 지금도 사람을 감찰하고 계십니다.
(욥 7:13-14) 『[13] 혹시 내가 말하기를 내 잠자리가 나를 위로하고 내 침상이 내 수심을 풀리라 할 때에 [14] 주께서 꿈으로 나를 놀라게 하시고 환상으로 나를 두렵게 하시나이다』
 너무 힘들어서 침상에 누울려고 하는데 쉼이 될까 하는데... 주께서 또 악몽에 시달리게 만들고... 숨쉴 틈이 없이 고난이 이어져요. 주께서 나를 크게 하사. 찌그러지고 일그러진 그릇 펴려면 두들겨 펴야 되요. 그래야 모든 것을 다 담을 수 있어요.


3)하나님의 이유를 붙잡고 확정하기 바랍니다.
고난의 때에 투정해봐야 아무 소용 없습니다.
①영원한 과거,저주를 완전히 끝내는 길이 있습니다. 전도계획을 세우세요. 나는 어떻게 나의 지교회 응답 받을 것인가? 나는 어떻게 여수,호남복음화 위해 쓰임받을 것인가?
②오늘의 저주를 박살내는 길이 있습니다. 성전계획 세우세요.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성전을. 류치영목사님이 찾아와 말했어요. 일주일에 한 번 쓰는 성전건축 안하겠다고. 매일 생산적인 건물로 건축하겠다고. 제가 정색하며 말했어요. 원래 주의 성전은 일주일에 한 번 쓰는 거라고. 거기 경제 논리를 갖다 붙이면 안된다고. 200~ 300년 후에 후대들은 어디가서 교회를 배웁니까? 원래 교회는 주1회 쓰는 것이라고. 그 축복가지고 일주일은 산다고. 나중에 다시 연락왔어요. 기념비적 성전 세우고, 후대 살리는 건축하겠다고. 수도권에 올바르게 전도운동하는 기념비적 성전 세울것입니다. 지금 좋은 일꾼들이 많아요.
 오늘의 저주를 완전 박살내는 성전계획 세우세요.
③미래-4차산업혁명이 이미 시작됐어요. 인공지능, 디지털 시대가 시작됐어요. 후휴증입니다. 이것 막을 길은 기도계획뿐입니다. 기도계획 세우세요. 가끔 경건주의자들이 온갖 신령한 말로 유혹하는데 걸려들지 마세요.
 사단에게 짓밟힌 과거,저주 박살내는 방법은 전도계획뿐입니다. 나는 오직 전도,선교위해 달려간다.. 이렇게 30년을 달려왔습니다. 내 인생, 가문의 오래된 저주가 80% 이상 이미 박살났어요.
 그리고 오늘의 저주 - 사단이 눈에 안보이게 역사하는데 모든 흑암 박살나는 길을 성전계획뿐입니다. 몇 개 성전 세워야 세계복음화 되겠습니까? 장로님 한분에게 우리 교회 뿐 아니라 유럽, 세계 곳곳에 전도운동 바르게 하는 교회 세우라고.
 다가오는 세계 후휴증 막는 길은 기도 뿐입니다.


[결론]
낙심한 이유가 뭡니까? 시험든 이유는? 기뻐하는 이유는? 전부 나의 기준, 나의 이유입니다. 전도자는 하나님 앞에서, 언약 앞에서 이유 없어요.
 이유 없는 자! 이유,핑계,계산,갈등 없애세요. 그게 전도자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얼마든지 인터넷 예배가능한데 왜 모여 기도합니까? 왜 하나님과 늘 깊은 교제 속에서 세계복음화 위해 달려갑니까? 다른 이유 있습니다. 응답,열매 좀 있습니까? 그걸로 기뻐하지 말고 다른 이유가 있기 바랍니다. 호남,세계복음화 붙잡으세요.
 참된 이유 아는 자. 그런데 나는 왜 이렇습니까? 하나님이 고쳐 쓰려는데 너무 고장이 많이 나서 아직도 수술중입니다. 우리를 크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내 자녀, 나밖에 모르는데... 우리를 크게 만들려서 두들겨 패요. 나를 징계하시려 하는게 아니고 나를 사랑하는 구나. 이게 은혜입니다. 한주간 정확한 말씀 따라가는 축복 있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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